자녀 청약 가점 1점 부족해서 탈락했습니다 — 부모님이 미리 해주셨으면 당첨이었어요
Photo by RDNE Stock project on Pexels "아들이 청약 넣었는데 1점 차이로 떨어졌대." 5060 부모님이 자녀에게 듣는 가장 안타까운 말. 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부양가족 수·청약통장 가입 기간, 이 세 가지로 결정되는데 이 중 두 가지를 부모님이 도와줄 수 있어요 . 자녀가 부모님과 같은 세대(같은 주소)에 있으면서 부모님이 집을 소유하고 계시면 → 자녀 무주택 기간 0점 . 세대 분리만 해줬으면 매년 2점씩 쌓였을 점수를 놓치는 거예요. 또 부모님이 무주택이시면 자녀 세대에 같이 등록해서 부양가족 점수를 10점 올려줄 수도 있어요 . 문제는 부모님도 자녀도 이걸 모르고 청약일만 기다린다 는 거예요. 오늘은 자녀 청약에서 부모님이 미리 해주셔야 할 7가지를 정리해드립니다. 먼저, 청약 가점에서 부모님 역할이 왜 중요한지 무주택 기간 (최대 32점) — 부모님이 집 소유인데 자녀가 같은 세대 → 자녀도 유주택 세대 → 무주택 기간 0점 . 부모님이 세대 분리 도와주면 해결 부양가족 수 (최대 35점) — 부모님이 무주택이시면 자녀 세대에 등록 가능 → 부양가족 +1~2명 = +5~10점 청약통장 (최대 17점) — 부모님이 자녀 어릴 때 통장 만들어줬으면 20대에 이미 10점. 안 만들어줬으면 지금이라도 특별공급 — 자녀가 신혼부부·생애최초 자격인지 부모님이 같이 확인해주면 가점 낮아도 당첨 가능 자금 지원 — 당첨 후 계약금·중도금 일부 지원 시 증여세 한도 확인 필수 청약 가점 84점 중 부모님이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수가 최대 42점 (무주택 32점 + 부양가족 10점). 절반에 가까워요. 부모님이 자녀 청약을 위해 해주셔야 할 7가지 1. "세대 분리 도와주세요" — 무주택 기간의 시작 자녀가 만 30세 넘었는데 아직 부모님 집 주소에 주민등록 이 되어 ...